울주군 온산읍 일대에 선박부품
협동화 사업장이 추가로 조성됩니다.
한국통운과 두이, 덕성SI, 영광 등 4개 선박
부품업체는 울주군 온산읍 우봉리 일대
2만4천평의 부지에 16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오는 9월 완공을 목표로 울산선박부품
협동화사업장 조성에 들어갔습니다.
이번에 조성될 선박부품 협동화 사업장
인근에는 이미 10여만평 규모의 선박부품
협동화사업장이 운영되고 있어
시설투자비용과 물류비용 절감뿐만 아니라
매출 증대 효과까지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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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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