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립형 사립 학교인 현대청운고를 다니다
대학입시 내신강화 방침 때문에 일반
고등학교로 전할을 했던 일부 학생들이 복교를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현대청운고에 따르면 지난 4월 모의 고사에서 등수가 낮게 나오자 내신 불이익을 우려해 다른 학교로 옮겨갔던 한 학생이 최근 학부모를 통해
복교를 신청했습니다.
이에대해 학교측은 이 학생 외에도 전학을 갔던
일부 학생들이 대학의 논술.구술 강화 방침
발표 이후 복교를 희망하고 있다며
복교 여부는 현재 검토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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