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과 6월 두달동안 울산지역에서 10개 단지,
5천가구가 넘는 아파트가 분양됩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진흥기업이 남구 산삼동에
2개 단지를 분양하고 다음달에는 울주군
구영지구에 호반, 동문, 우미건설등 3개
건설사가 4개 단지를 분양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올해안에 모두 만2천가구의
아파트가 분양될 것으로 예상하면서
자칫 공급 과잉에 따른 미분양 사태가
발생하지 않을까 우려하고 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