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공공기관 유치추진단이
지난 9일 국가균형발전위원회와 노동부 장관을
면담한데 이어 오늘(5\/11)도 건교부와
산자부 관계자를 잇따라 만나 관련 공공기관의
울산 이전을 촉구했습니다.
강길부 단장과 박맹우 시장등 공공기관유치
추진단은 오늘 오후 국회에서 건설교통부
장관과 산업자원부 차관을 잇따라 면담하고,
공공기관 유치 건의문을 전달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유치추진단은 노동과
산업집적지인 울산에 관련 공공기관을 배치하는 것은 국가균형발전 측면에서도 고려돼야 할
사안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강길부 단장은 정부측 주요 장관들과 잇따른
회동을 통해 공공기관 울산유치의 당위성을
설명하지 않을 수 없는 다급한 상황이라며,
최종 발표시한인 이달말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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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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