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일부 주민들과 환경운동연합은 오늘(5\/11) 백운산 인근에 건립이 추진되고 있는
영남알프스 밸리골프장에 반대한다는 주민
7천여명의 서명을 받아 울주군에 전달했습니다.
환경단체와 주민들은 백운산 인근에 골프장이 들어서면 울산시민의 상수원인 대곡댐이 맹독성 농약에 오염될 수 있고, 수려한 자연경관도
망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울주군은 골프장 건립 허가는
울산시가 최종 권한을 갖고 있는 만큼 주민들의 의사를 최대한 반영해 신중히 접근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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