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11) 오전 10시 30분쯤
울주군 온산읍 덕신리 천지 아파트
인근 공터에서 80살 김모 노인이
불에 타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김노인이 공터에서 부탄가스 가열기를
이용해 음식을 해먹으려다, 자신의 옷에
불이 옮겨 붙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인근 주민들에 따르면 숨진 김노인은
지체장애 6급으로, 돌봐주는 가족없이
혼자 살아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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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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