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산하 공무원들이 헌혈을 통해
소아암으로 고통받는 어린이 돕기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소속
공무원들이 참가하는 헌혈 행사를 실시해
소아암 어린이들에게 기증할 헌혈 증서를 기탁받고,후원금 약정서도 접수할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이와 같은 행사를 통해 기증된 헌혈
증서와 후원금 약정서를 오는 31일 `제10회
바다의 날 기념식 때 한국백혈병 어린이 재단에 전달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바다처럼 큰 희망을 주도록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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