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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성폭행 사건으로 인권을 무시한다며 여론의 뭇매를 맞았던 경찰이 인권 보호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경찰이 사회각계 인사로 구성된 시민인권
보호단에 자신들의 수사현장을 공개까지
했습니다.
전재호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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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R▶
폐쇄 공간인 유치장에서 피의자의 인권은
얼마나 지켜지고 있는지 꼼꼼히 살핍니다.
타지역 유치장에선 자살사건도 발생했는데
이곳은 그럴 가능성은 없는지 질문이
쏟아집니다.
각계 인사 15명으로 꾸려진 시민인권보호단이 울산에서도 첫 활동에 나섰습니다.
◀SYN▶인권단
여중생 집단 성폭행 사건이후 도마에 올랐던
미성년자 조사 방법도 대폭 개선됐습니다.
피의자와 피해자 모두를 보호하기 위한
조사실과 어린이의 피해 진술을 위한 인형,
녹화방법까지 모두 공개했습니다.
◀SYN▶경찰
범죄 피의자들도 밖에서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높은 수준의 대우를 받고 있다며 놀랄 정돕니다
◀SYN▶피의자
국가 기간 가운데 대표적인 인권 사각지대로
알려졌던 경찰이 과거의 잘못된 관행에서
벗어나려고 변신을 시도하고 있는 것입니다.
◀S\/U▶경찰은 우리의 인권의식은 이만큼 성장했다며 자신있게 시설을 공개했습니다. 이젠 형사와 일선 수사관들이 얼마나 활용하냐만 남았습니다.
MBC뉴스 전재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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