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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양궁 메카로(네트-)

조창래 기자 입력 2005-05-10 00:00:00 조회수 126

◀ANC▶
명실상부한 국제대회로 자리잡은 코리아
국제양궁대회가 다음주 울산에서 열립니다.

울산에서 처음 열리는 국제 양궁대회를 앞두고
서서히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잡니다.
◀END▶
◀VCR▶
도로변에 걸린 세계 각국의 국기가
국제대회의 개막을 알리고 있습니다.

오는 16일 개막되는 코리아 국제양궁대회.

88년 서울 올림픽 양궁 제패를 기념해 지난
94년 만들어진 이 대회는 올해로 6회째를
맞으며 명실상부한 국제대회로 자리잡았습니다.

특히 올해 대회에는 사상 최다인 28개 나라에서
270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해 세계선수권
못지 않은 각축전이 예상됩니다.

세계양궁연맹이 공인하는 월드랭킹 대회인
만큼 대만과 중국,일본 등의 우수선수들이
대거 참가합니다.

◀INT▶서거원 전무이사\/대한양궁협회

예천을 제치고 처음으로 국제양궁 대회를
유치한 남구청은 이번 대회를 기반으로
세계선수권 대회까지 유치하겠다는 당찬
각오를 내비치고 있습니다.

◀INT▶이채익 남구청장

이번 대회에 한국은 지난번 대표 선발전에서
남.녀부 각각 1위에 오른 박경모와 박성현을
비롯해 떠오르는 신예 이특영 선수도 참가해
세계 선수들과 나란히 어깨를 겨룹니다.

울산에서 처음 열리는 국제 양궁대회가
축구도시 울산을 스포츠 메카로까지 끌어올릴수
있을 지 결과가 주목됩니다. mbc뉴스 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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