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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단체 비정규직노조 쟁의행위 결의

최익선 기자 입력 2005-05-10 00:00:00 조회수 159

울산시와 4구청 소속 비정규직 노조가
해당 자치단체와의 임금과 단체 협상이
진척을 보이자 않자 교섭 결렬을 선언하고
쟁의행위를 결의했습니다.

이들 비정규직 노조는 지방노동위원회에 이미 노동쟁의 조정을 신청한데 이어 다음주 중으로 전체 노조원을 상대로 파업 찬반 투표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지난해 말 계약직 단순 노무 근로자
200여명으로 구성된 자치단체 비정규직 노조는 지금까지 20여차례에 걸쳐 해당 자치단체와
계약기간 자동 갱신, 동일 근무 동일 노동 등의 임금과 단체협상안을 놓고 협상을 벌여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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