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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소매치기 전경이 붙잡아

입력 2005-05-10 00:00:00 조회수 128

시내버스 소매치기범이 범행 현장에서
휴가를 나온 전경에게 붙잡혔습니다.

오늘(5\/10) 오전 9시 20분쯤 중구 태화동을
지나던 시내버스 안에서 43살 김모씨의
돈가방에서 지갑과 현금을 훔치던 64살
방모씨가 같은 시내버스에 타고 있던 울산
중부경찰서 소속 윤성현 수경에게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자신의 가방에서 누군가 돈을
훔치는 것을 눈치채고 소리를 지르는 순간
윤수경이 방씨를 체포했다고 밝히고, 윤수경을 포상조치할 방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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