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교육 강화를 위해 일선 초중고등학교의
도서실 현대화 사업이 적극 추진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올해 국비와 지방비 10억
2천만원을 들여 평산과 농소 등 2개 초등학교의 도서실을 새로 짓고 장생포와 약사 등 21개
학교의 노후 도서실을 리모델링 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농어촌과 낙후지역 학교의
도서실 현대화 사업을 통해 학생들의 독서
능력을 높이기로 했다"며 "앞으로 학교
도서실은 수업의 질을 높이는 중심 시설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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