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안 수산자원이 지속적으로 감소함에 따라
지역특성에 적합한 수산종묘 방류사업이
지속적으로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이에따라 올해 6억 5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마을 어장과 인공어초 시설구역
17군데에 넙치와 감성돔,해삼등 정책성
수산종묘를 방류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올해 처음으로 방류하는 해삼을
비롯해 감성돔과 넙치를 6월중순,
전복과 조피볼락은 11월쯤에 각각
방류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2천년부터 수산종묘 방류사업을 실시해 전복 124만 미와 감성돔 54만미등을
울산연안에 방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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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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