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급속한 개발이 진행중인 북구지역에
주민 스포츠 레저 시설이 잇따라 들어설
예정입니다.
북구청에 따르면 다음달 말 북구 양정동에
총 사업비 31억5천만원이 투입돼 조성되는
연면적 2만6천제곱미터의 양정생활체육공원이 준공됩니다.
이 공원에는 국제 규격의 인조잔디 축구장을
비롯해 인라인스케이트장과 농구, 족구 등이
가능한 다목적 운동장, 체력단련 시설, 조깅로 등의 시설이 갖추어질 예정입니다.
이와함께 연면적 1만5천여 제곱미터의의 북구 효문운동장도 29억원의 예산 투입돼 내년
10월 완공되게 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