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째 무분규를 이어온 현대하이스코 노사가
올해는 무교섭으로 임금 협상을
타결했습니다.
현대하이스코 노조는 회사가 제시한
임금 인상률 4.3%와 성과급 200%지급안에
대한 찬반투표에서 투표자 56%의 찬성으로
가결했습니다.
특히 올해 임,단협은 교섭도 하지 않고
임금 협상을 마무리 지어, 다음달부터 교섭에
들어가는 현대 계열사에도 영향을 미칠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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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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