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5\/8) 끝난 삼성 하루젠컵 대회에서
아쉽게 준우승에 머문 프로축구 울산 현대가
오는 15일부터 시작되는 정규리그에서는 반드시
우승컵을 차지하겠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울산현대 김정남 감독은 이번 컵 대회에서
마지막까지 승리를 이끌어냈지만 선두 수원의
승리로 빛이 바래며 이번에도 2위 징크스를
깰 수 없었지만 공격수 김진용이 득점 2위에
오르는 등 막강한 공격 라인이 완비돼
정규리그 우승도 바라볼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오는 15일 열리는 K-리그 개막전에서
울산현대는 천재 골잡이 박주영이 뛰는
FC 서울을 울산 홈으로 불러 정규리그 첫승의
제물로 삼겠다는 의지를 불태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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