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감 품질 향상을 위해서는 꽃봉오리 솎기가 필수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림부는 연구 결과 5월에 꽃봉오리 솎기를 실시했을 경우 과일 무게가 250g 이상인 대과 비율이 45%로, 7월에 열매 솎기를 실시한 경우보다 무려 28% 포인트나 높았습니다.
울주군은 이에 따라 꽃봉오리 솎기 등 단감의 결실 조절에 필요한 농가 기술 지도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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