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8) 오전 4시30분쯤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 동쪽 5마일 해상에서 몸 길이 4미터,
무게 2.5톤 가량의 밍크고래 한 마리가 그물에 걸려 죽어있는 것을 조업중이던 어선에 발견돼 방어진 수협 위판장에 옮겨졌습니다.
울산해경은 이 밍크고래의 불법 포획여부를
검사했으나, 작살 사용 등의 고의적인 포획
흔적을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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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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