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7일부터 열리는 IWC 울산회의를 앞두고, 외국인의 의사소통을 위해 동시통역 시스템이 갖춰집니다.
울산시는 외국인 방문객의 택시이용 불편을
줄이기 위해 주식회사 피커폰과 동시통역시스템 구축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에따라 택시운송 사업자나 운전자는 휴대전화를 통해 통역센타로 전화해 언어권을 선택하면 해당 언어 통역원과 3자 통화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통역서비스는 영어와 일어,중어,불어,스페인어, 독어,러시아어등 7개국을 대상으로 이뤄지며, 협약기간은 다음달말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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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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