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7일부터 약 한달간 울산에서 열리는
IWC 즉,국제포경위원회 연례회의에 대비해
남구 장생포에 완공된 고래박물관에 영문안내가
거의 없다는 지적에 따라 남구청이
이를 대폭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와 남구청에 따르면 각종 고래에 대한
설명이나 안내,고래와 포경 유물안내 등에
영문설명을 별도로 제작해 부착하기로
했습니다.
복원된 포경선에 대해서도 영문으로 설명하는
안내문을 새로 넣기로 하는 등 외국인 맞이에
대비하겠다고 남구청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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