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적인 체증을 빚고 있는 남구
수암로가 내년 8월 6차로로 확장됩니다.
울산시는 공업탑 로터리에서 야음사거리까지의
수암로가 현재 폭 20미터의 왕복 4차로에
불과해 만성체증을 빚고 있어, 30미터 왕복
6차로로 확장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공사에는 사업비 91억원이 투입되며,
우선 내년 2월까지 우선 공업탑에서 야음동
홈플러스까지 1.2킬로미터가 우선
확장됩니다.
울산시는 공사기간동안 1개 차로 폐쇄가
불가피한 만큼 가급적 번영로와 산업로로
우회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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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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