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양경찰서는 파출소와 출장소에서
근무하는 경찰관의 사건, 사고 대처능력을
높히기 위해 이번 달부터 매달 한차례씩
해난사고 상황훈련을 실시합니다.
지난해 말부터 파출소와 출장소에
대폭 충원된 경찰관의 직무능력을 배양하고,
각종 사건사고 초동조치 등
대응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라고
해경은 밝혔습니다.
특히 어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선박충돌이나 화재, 침몰 등으로 인해
발생하는 해양오염방제 훈련과
조난선박 등 해난사고 구조훈련을
중점으로 이뤄진다고 밝혔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