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신강화를 골자로 한 2천8학년도 대입정책과
관련해 울산지역에서도 이에 반발하는
고 1학생들의 기습시위가 우려되고 있어
교육당국과 경찰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오늘(5\/6)
내신등급제에 반발하는 고 1학생들이
주말인 내일(5\/7) 저녁과 일요일인 모레
울산대공원과 문수구장 근처에서 기습시위가
예상돼 이에 대한 생활지도를 강화하도록
일선 학교에 공문을 시달했습니다.
특히 교육청은 지역의 각 고등학교에서
내일 오전까지 대부분 1학기 중간고사를
마치게 돼 학생들의 움직임에 신경을 쓰고
있으며 경찰도 과격집회나 안전사고를
크게 우려하고 대비책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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