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풍산이 노사협력선언 5주년을 맞아
일류기업 도약을 선언하며 올해 임금협상을
무교섭 타결하기로 결정하고 임금협상을
회사측에 일임했습니다.
풍산은 임시대의원 대회를 열어 이 같이
결정했으며 그동안 현실에 부합하지 않는
요구안과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협상결과는
조합원들의 불신감만 깊어지는 결과를
낳았다며 올해 임금협상 일임 결정배경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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