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부는 원자력 발전소 주변의 병원중에서 방사능 누출사고 발생시 응급치료를 담당하는
제1차 방사선 비상진료 기관으로 동강병원 등
6개 병원을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6개 병원은 울산 동강병원을 비롯해
부산 침례병원과 기장 병원,
전남 영광군의 영광종합병원과 영광기독병원,
경주시 경주병원 등입니다.
2차 방사선 비상진료 기관은
대도시의 있는 종합병원으로 울산대병원 등
전국 14개가 지정돼 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