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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인천 꺾었으나 여전히 2위

조창래 기자 입력 2005-05-05 00:00:00 조회수 130

울산 현대가 오늘(5\/5) 인천 유나이티드를
홈으로 불러 1대 0으로 눌렀으나 선두 수원
역시 승점 3점을 보태며 삼성 하우젠컵 대회
우승 가능성이 희박해 졌습니다.

울산은 후반 19분 브라질 용병 카를로스의
결승골로 어린이날을 맞아 경기장을 찾은
홈팬들에게 승리를 안겼습니다.

그러나 승점 2점차로 선두를 달리는 수원도
대구를 4대 3으로 누르며 1위를 유지해
울산은 오는 8일 대전과의 마지막 경기를
반드시 이기고 수원이 패하기를 기다려야 할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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