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산업단지 주변인
남구 선암동 태광산업 앞 183-5번지 일대에
완충녹지가 추가로 조성됩니다.
울산시는 45억원의 예산을 들여
올해안에 이 일대 3만제곱미터에
교목 2천700그루와 관목 만5천그루를
심을 예정입니다.
국가공단에서 발생하는
대기오염물질의 주거지역 확산을 막기 위해
조성하는 완충녹지는 현재 남구 덕하검문소에서
북구 연암동까지 167만5천제곱미터로
순차적으로 녹지를 조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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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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