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한해동안 실비노인요양시설 13곳이
추가로 설립될 예정이어서
울산지역 노인 입소시설은 모두 20곳으로
대폭 늘어납니다.
최근 울주군 두동면에
연화실비노인전문요양시설이 착공한데 이어
울산 노인의 집과 장수마을 등
모두 13곳이 연내 신축을 마칠 예정입니다.
그동안 운영돼온 노인 요양시설 7곳은
정부 예산을 들여 저소득층 노인을 지원하는
형식이었지만 실비 요양시설은
월 150만원에서 200만원의 실비를 받고
중풍이나 치매 등 노인 환자를
체계적으로 진료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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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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