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울산지역 2개 골프장에 대해
잔류 농약 검사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낙동강유역환경청과 울주군,
환경단체,인근 마을대표 등과 합동으로
울산과 보라 컨트리클럽의 농약사용 적정 여부 등을 현장에서 검사하기로 했습니다.
위반사항이 적발될 경우
울주군에 행정처분을 의뢰할 방침입니다.
한편 울산C.C는 올해초 환경부 조사에서
잔디와 토양에서 잔류농약이 검출됐으며
지난해 조사에서는 엔도설판이라는
고독성 농약을 사전승인 없이 사용해
행정처분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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