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인 오늘(5\/5) 울산지역은 오후 늦게 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천둥 번개를 동반한 이번 비는 내일까지 40에서 60미리미터의 강우량을 기록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에는 현재 호우주의보와 강풍주의보 예비특보가 발효돼 있어 시설물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은 17도에서 24도의 기온분포를 보이는 가운데, 오전까지 비가 쏟아지다 오후 늦게부터 갤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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