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울산 현대가 어린이날인 오늘(5\/5)
인천 유나이티드를 홈으로 불러 선두 탈환을
노립니다.
지난 1일 서울과의 경기에서 박주영의 결승골로
덜미를 잡히며 2위로 밀려 난 울산은
오늘(5\/5) 득점 1위 김진용과 헤이날도를
앞세워 공격 축구를 구사할 계획입니다.
한편 울산현대는 오늘(5\/5) 오후 5시
문수구장에서 열리는 경기에서 울산현대는
어린이날 기념 공연을 하고 입장하는
어린이들에게 솜사탕을 나눠주며 초등학생은
무료 입장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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