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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전 노조간부 채용비리 수사

입력 2005-05-05 00:00:00 조회수 143

검찰이 현대자동차 전 노조간부가
수십명으로부터 신입사원 채용을 댓가로
돈을 받아챙긴 혐의를 잡고 수사에 나섰습니다.

울산지검 특수부는 이 회사 전 노조 간부
김모씨의 집과 예금통장 등에 대해 압수수색
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검찰은 김씨가 실제로 신입사원 채용에
개입했는지와 개입 방법,채용 댓가로 돈을
받았는지 여부 등에 대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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