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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유학지 중국 급부상

입력 2005-05-04 00:00:00 조회수 148

◀ANC▶
해외유학하면 미국과 캐나다를 연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최근 중국의 경제력이 급부상하고
한자 열풍까지 겹치면서 중국으로 유학을
떠나는 학생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지난해 울산지역에서 해외로 나간 유학생들은
505명---
---------CG시작--------------------
이들 유학생들이 떠난 국가를 보면 미국이
141명으로 28%를 차지,1위를 기록하고 있지만
중국이 99명으로 20%를 차지하면서
그 자리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캐나다가 64명으로 13%,동남아시아도
46명으로 9%의 순을 보이고 있습니다.
------------CG끝----------------------

중국은 최근 국력의 급신장과 함께
한자열풍까지 겹치면서 머지않아
해외유학지 1위국으로 떠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유학생 가운데 초등학생이 331명으로
65%를 차지해 조기유학 열기를 반영했으며
중학생이 113명,고등학생이 61명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2천2년 351명에 비하면 두배가까이
해외로 나가는 유학생들이 많아진 것입니다.

외국어에 대한 중요성은 학부모들이 여전히
높게 인식하고 있으며 성적문제,국내교육에
대한 불신 등 유학상담은 각양각색입니다.

◀INT▶이종희 대표 유학상담업체


국제화시대 해외유학이 장려되고 있지만
그 이유가 국내 교육에 대한 불신감에서
비롯됐다면 교육계는 다시한번 생각해볼
대목입니다.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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