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발전소 반대 울산 비상대책위는 오늘(5\/4)
산업자원부를 찾아 핵발전소 건립에 앞서
주민투표 실시를 촉구하는 울산시민
5만6천여명의 서명서를 접수시켰습니다.
정몽준,조승수,이영순 국회의원과 울산시
정무부시장,시민단체 대표, 시의원 등으로
구성된 비상대책위는 서명서 제출에 앞서
오늘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원전건설이 국책사업이라는 이유로
일방적으로 추진되서는 안된다고 주장했습니다.
핵발전소반대 울산 비상대책위원회는 또 울산 시청 앞에서 주민투표 실현을 위한 울산시민
천배 릴레이를 마무리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울산시민들의 여론을 존중하는 원전 건설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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