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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사기 수사 재개

이상욱 기자 입력 2005-05-04 00:00:00 조회수 116

땅을 사주겠다고 돈을 빌린 뒤 지능적으로
갚지 않는 부동산 사기범이 활개를 치고 있다는 보도와 관련해, 검찰이 본격수사에
들어갔습니다.

검찰은 먼저 피해자들을 다시 불러
피해금액을 정확히 파악하는 한편 부동산
중개업자 송모씨도 조만간 소환해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검찰은 중개업자 송씨가 여러 피해자들로부터
땅을 사주겠다고 돈을 모금해 실제로 땅은
사지 않고 다른 용도로 사용하는등의 수법으로
수십억원을 가로챈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한편 지금까지 밝혀진 피해자외에
남구 달동 김모씨도 중개업자 송씨에게 3억원을
투자해 받지 못하고 있다며 이번주내에 검찰에 고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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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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