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경 공개시험에서 가짜 무술 유단증을
발급받아 합격한 울산 경찰 2명에 대해
오늘(5\/4) 사표가 수리됐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26살 정모씨와 25살 전모씨등 2명은
지난해 8월 부산시 모 체육관에서
각각 35만원씩을 주고 순경 공개시험에서
가점 2점을 받을 수 있는 합기도 공인 2단증을
부정으로 발급받아 제출했습니다.
이들은 올해 2월 각각 지구대에 순경시보로
발령나 근무를 해오다 가짜 무술 유단증 연루 사실이 드러나자 오늘 사표를 제출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