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 울산지부가 최근 폐업한 현대차
협력업체인 대덕사 조합원의 고용보장 등을
촉구하며 오늘(5\/4) 낮 1시부터 4시간동안
부분파업을 벌였습니다.
파업중인 플랜트 노조원들이 가세한 가운데
집회참석 노조원들은 효문공단과
현대자동차앞까지 시가행진을 벌였으며
대덕사 조합원 생존권 보장,
원하청 불공정 거래 중단,
부품사 구조조정저지 등을 촉구했습니다.
오늘 부분파업에 세종공업과 한일이화 등
6개사 노조원 400여명이 참가해 일부 공장은
가동에 차질을 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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