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와 한교조,울산교총 등 울산지역
교원 3단체는 오늘(5\/4) 공동성명을
발표하고 교육부가 최근 발표한 교원평가제도를
철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 3단체는 성명에서 학생과 학부모에 의한
교원평가는 전시수업 풍조와 수업의 획일화를
조장하는 등 인기주의 교육활동을 초래할
것이라며 교육정책의 실패를 교원에게
전가하려는 발상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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