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가정의 달과 어버이 날을 앞두고
경로위안 잔치가 다채롭게 열립니다.
울산시는 내일(5\/4) 65세 이상 노인과
효행자등 2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버이 날 기념식과 제 7회 은빛카네이션 축제를
열고 효행자와 장한어버이,효행공무원 등
모두 16명에게 표청정을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기념식에서는 동구 서부동 76살
정문주씨가 장한어버이 부문에서 국무총리
표창을,울주군 보건소 44살 변강희씨가
효행공무원,남구 삼산동 54살 옥명희씨가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각각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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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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