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 밤(5\/3) 11시50분쯤 남구 무거동 울산수영장 신축현장 앞 도로에서 저녁운동을 마치고 돌아가던 48살 김모씨가 옥동방면으로 차를 몰던 34살 여모씨의 쏘나타 차량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차량 운전자 여씨가 어두운 가로등 밑에서 도로를 건너던 김모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사고를 냈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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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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