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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 내년도 국가 예산 신청액이 4천억원
규모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밖에도 7천억원 규모의 국가시행사업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예산확보 활동에
돌입했습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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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 내년도 국비예산 신청액은
4천 415억원,국가시행 사업비는 7천 927억원
규모로 결정됐습니다.
울산시는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2천
6년도 국가예산 신청계획을 확정해 정부
부처별로 신청하고 예산확보 전담팀을 구성해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INT▶김규섭 사무관(투자심사담당)
산업단지혁신클러스터와 정밀화학종합지원센터 건립 오토밸리 조성,농수산물 종합유통센터
건립 등 총 226건의 사업에 대한 지원이
요청됐습니다.
부산-울산 고속도로,울산-강동간 국도 31호선,
경부고속철도 건설 등에 천 300억원이
신청됐습니다.
국가예산은 이달말까지 중앙부처 심의에
이어 기획예산처와 국가균형 발전위원회
심의를 거쳐 올 연말 확정됩니다.
MBC뉴스 이상욱@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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