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은 오늘(5\/3)과 내일(5\/4) 이틀간 임시대의원대회를 열어 올해 임금과
단체협상안을 최종 확정합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올해 임.단협안으로 임금
10만9천원 인상과 주간 연속 2교대제 점진적
도입, 비정규직 처우 개선 등을 이번
임시대의원 대회에 상정해 놓고 잇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또 해외공장이 늘어남에
따라 해외 공장에서의 노동조합 결성 등 해외 노동자들의 기본 권리에 대해서도 심도 깊은
논의를 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오후 1시, 현대자동차문화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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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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