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울산포럼이 주최하는
"울산의 기업사랑 재조명 시민대토론회"가
오늘(5\/3) 오후 2시 울산시 의사당
3층 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신라대학교 차대운 대학원장은
시민들의 지역 기업 제품 우선 사주기,
지방정부의 공장부지 조성 공급, 노조의 기업
사랑 운동 참여 등 지역 주체들이 실천할
구체적인 방안은 6개에서 10개씩 제안했습니다.
또 이마미쯔 히로카즈, 아이찌대학 교수는
동경의 스미다구에서 산업도시를 표방하며
구예산의 5%를 산업진흥에 쓴 사례와
큐슈 오이타현 유후인쪼 주민들이 토론과
이벤트를 통해 유후인쪼라는 유명한 브랜드를
만든 과정을 소개하며 기업사랑은
시민과 기업이 함께 사는 길임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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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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