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5\/3)
1억5천만 상당의 가스분석기 등을 훔친
남구 삼산동 39살 정모씨 등에 대해
절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이를 구입한 39살 김모씨를 장물취득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지난2천1년
울산 남구 모 회사 컨테이너박스에
보관중이던 환경오염측정용 가스분석기와
기계공구 등 40여종을,
컨테이너박스채 트레일러에 실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장물을 취득한 김씨는 가스분석기는
필요가 없어 고물상에 내다팔았다가,
이를 우연히 발견한 주인이
경찰에 신고해 붙잡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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