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 울산지부는 오늘(5\/3)
민주노총 울산본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현대자동차의 부품사 불공정 거래를 중단할
것을 촉구하며 내일(5\/4) 낮 1시부터
산하 지부 조합원들이 4시간 부분 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혔습니다.
금속노조 울산지부는 현대자동차에 대해 폐업한
대덕사 근로자들의 고용보장과 제 3자 매각
등의 책임을 질 것과 부품사에 대한 불공정
거래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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