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총 산하 전국건설운송노조 덤프연대가
오늘(5\/3) 울산체육공원에서 노조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과적철폐 등을 요구하는
집회를 가졌습니다.
노조원들은 과도한 유가인상과
부당한 과적단속 등으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지난 1일부터 총파업에 들어간 전국 덤프연대는
부당한 과적 단속 철폐,유가보조와
면세유 지급,불법 재하도급과
다단계 알선금지,적정 운반단가 보장 등을
요구하고 있으며 앞으로 협상타결 실패시
운송대란도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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