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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민원처리센터 호응

이상욱 기자 입력 2005-05-03 00:00:00 조회수 88

지난달 문을 연 울산시 기업민원처리센터에
민원인들이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기업민원처리센타가 문을 연
지난달 13일부터 지금까지 모두 24건의
기업민원이 접수돼 19건이 해결됐습니다.

이 가운데 울주군 삼동면 주식회사 지엠비의
경우 2년동안 해결되지 않던 공장증축 문제가
기업민원처리센터와 울주군의 중재로 증축의
길을 텄습니다.

이와함께 북구 효문동 삼현화학은
민원센터를 통해 경영안정자금을 대출받는등
기업민원처리센터가 기업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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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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