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폭력 자진신고 기간이 한달 더
연장됩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지난 4월말까지 두달동안
학교 폭력에 대한 자진신고를 유도한 결과
13개 폭력서클에 134명이 가입해 있어
폭력서클을 해제했으며, 57명이 피해신고를
해왔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신고율은 실제 존재하는 폭력조직의
수보다 훨씬 적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한달동안 더 자진신고를 유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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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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