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에게 나타나는 브루셀라 전염병이
사람에게까지 감염되고 있습니다.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는 올들어
브루셀라 감염자가 41명으로 급증했으며
울산에서도 3명이 감염됐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에서는 올들어 브루셀라병에 감염된
소를 900마리 이상 살처분하는 과정에서
사람이 옮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병에 걸리면 심한 독감 증세를 보이고
심하면 척수염이나 골수염 등을 일으키며
사망율은 2% 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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