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절곶 해돋이 돌미역"이라는 지역 수산물 브랜드 1호가 510만원에 민간에 매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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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해양수산청은 최저 가격으로 특허등록비인 27만8천원을 제시했으나 이보다 18배가 많은 510만원을 제시한 울주군 서생명 득진수산에 낙찰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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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공개입찰에는 모두 3개 업체가
<\/P>참가했으며 이 가운데 천23만6천원을 쓴 업체도 있었으나 이 업체는 입찰가격의 5%인 입찰보증금을 천800원이 모자라는 51만원만 납부해 입찰참가자격이 상실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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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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